2020.06.02 (화)

  • 흐림동두천 17.9℃
  • 구름조금강릉 16.9℃
  • 흐림서울 19.3℃
  • 구름많음대전 21.1℃
  • 구름많음대구 21.9℃
  • 구름많음울산 20.0℃
  • 구름많음광주 20.3℃
  • 구름많음부산 19.8℃
  • 구름많음고창 20.0℃
  • 구름많음제주 19.9℃
  • 구름많음강화 17.1℃
  • 흐림보은 18.0℃
  • 흐림금산 19.8℃
  • 구름조금강진군 17.4℃
  • 구름많음경주시 20.7℃
  • 구름조금거제 18.9℃
기상청 제공


뉴스

더보기


교육

더보기


전국

더보기

LIFE

나의 소중한 삶의 터전 ‘부산공부’ 교실 운영

- ‘당신이 살고 있는 곳의 이야기’ 6가지 주제로 부산 로컬리티 교육 진행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협력으로 부산 시민 및 지역 관광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2020 부산 로컬리티 교육’을 6월부터 진행한다. 부산 로컬리티 교육은 ‘부산공부, 당신이 살고 있는 곳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역사, 건축, 해양, 음식, 예술, 도시재생 등 총 6가지 분야에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지역성을 가미한 지역 로컬 콘텐츠 강연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부산 시민들의 인문역량 강화와 부산을 새롭게 발굴하고 자부심을 고취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연은 6월∼11월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6월 1일부터 11월 17일까지 신청 페이지인 ‘부산공부.com’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회차별로 최대 100명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강연의 첫 시작은 ▲6월 17일(수) ‘부산에 가면 너를 볼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부산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EBS 한국사 인기 강사인 큰별쌤 최태성 강사가 재미있게 풀어낸다. ▲7월 건축 분야에는 광주대학교 오성헌 교수의 ‘부산다운 도시풍경’, ▲8월 해양 분야에는 부경대학교




구 군 광역 Network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비 읍면별 쉴자리 사업 박차 - 기장군

▶ 국내 최대 실내수영장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1단계 ‘아쿠아 드림파크’ 6월초 착공 ▶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는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기장으로”라는 말이 유행하는 기장시대 열 것

기장군은 도시 심폐기능과 면역력을 강화하는 ‘쉴자리 프로젝트’, 도시 상생협력기능을 강화하는 ‘일자리 프로젝트’, 갓난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안정적으로 개인의 안전과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제자리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본격 대비 중이다. 쉴자리 프로젝트의 일환인 기장읍 빛·물·꿈 종합사회복지관, 기장읍 생활체육공원, 장안읍 행정복지센터,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일광 빛·물·꿈 교육문화타운, 철마도시농업공원 등을 본격 추진하며 주민들의 쉴자리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의 1단계 사업인 ’아쿠아 드림파크’의 건축공사가 6월초 착공에 들어간다. 국내 최대 실내복합수영장인 아쿠아드림파크는 공사비로 310억원이 투입되며 2021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라고 한다. 1단계 아쿠아 드림파크 건축규모는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1만1567㎡(3500평)로서 지상1층은 50m×3레인, 25m×19개 레인 등 총 22개 레인의 실내수영장과 부대시설이 조성된다. 또 지상2층은 휘트니스센터와 필라테스·요가 교실, 지하1층은 주민편의시설인 카페테리아와 매점으로 운영된다. 특히 실내수영장의 경우, 기장지역 일반인은 물론




포토저널리즘




NIB초대석

現場(현장)에서 講壇(강단)으로...영산대학교 이종균교수
30여년 현장 산 경험을 가르치는 영산대학교 이종균 교수를 만나 보았다. 한국전쟁 직후의 어려운 시절에 태어나 청년의 시기에는 중동 등의 건설업 현장에서 일하고 이제는 후학 양성을 위한 행보를 하고 있는 이종균 교수. 그의 인생 이야기와 아직도 꿈꾸고 있는 앞으로의 미래를 들어 본다.Q. 어린시절은?한국전쟁 직후의 강원도에서 태어났다. 참 어려운 시절이었다. 부모님은 공무원을 하셨고 고성군에서 중학시절까지 그리고 속초로 가서 고등학교를 다녔다. 그 시절에 그렇게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서울로 대학 진학을 하게 되었고, 건축을 전공하고 지금까지 그 인연으로 살아오고 있다. 학창시절에는 특별한 것도 없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딴 짓 안하는 모범생이었달까? 그러나 가슴 한켠에는 정치가를 꿈꾸고 있었다. 정치외교학에 대한 열망이 있었으나 진로를 그쪽으로 선택하진 못했고, 아직도 그 꿈은 가지고 있다. 본인의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열망이랄까?Q. 산업현장에서 강단에 서기까지나의 또 다른 꿈은 교수였다. 가정 형편상 대학을 마치고 바로 진학하기는 힘들었다. 그래서 삼성건설에 입사를 하게 되었고, 중동 현장 등에서 꽤 오랜 시간 근무를 하

탐방

부산의 밤거리 안전을 책임진다!! 부산남부경찰서 기동순찰대 탐방기
[Police] 밤거리 안전 완/전/평/정 부산남부경찰서 기동순찰대 어둠이 찾아오면, 현란한 네온사인이 켜진다. 부산의 경성대와 부경대. 거리는 음주가무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로 넘쳐난다. 온갖 시시비비가 발생할 수 있는 거리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수영구청 인근에 개설된 부산남부경찰서 기동순찰대를 찾았다. 담당 경찰관이 다정한 눈빛으로 맞아주며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무슨 취재할 일이 있나요? 하하하” 웃음지어 준다. 우리의 선입견으로는 경찰복을 입고 있지 않다면 경찰이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선한 인상이다. 부산남부경찰서의 기동순찰대는 지난 2014년 8월 12일 발대하여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활동 중이다. 기동순찰대의 업무는 범위가 넓다. 집단, 광역, 이동성 범죄 발생 시 다수 경찰력의 집중 배치를 통해 신속한 범죄 현장 제압은 물론 재난, 재해, 대형사고 발생 시 관할을 불문하고 빠르게 출동해 응급구조지원, 재난 현장 통제 등의 초동조치 활동을 전개한다.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할 때 경찰력 집중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시작되었다. 전국적인 운영이 실시되고 있는데 부산남부서의 기동순찰대는 성과가 단연 뛰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