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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화려한 빛의 향연과 무료 어린이 얼음썰매장

◈ 12월 4일부터 2020년 1월말까지 ◈ 부산시민공원에서 거울연못 빛 축제, 라이트 조형 작품 전시 ◈ 12월 24일부터 2020년 2월 2일까지 스포츠 이색 체험 야외썰매장 운영

부산시민공원이 낮에는 겨울 스포츠 체험장으로, 밤에는 빛 축제의 장으로 각각 변신한다. 12월 4일부터 2020년 1월 말까지 2개월 간 거울연못에서는 『부산시민공원 거울연못 빛 축제』가 개최되고, 12월 24일부터 2020년 2월 2일까지 다솜광장에서는 부산진구 주관으로 『어린이 야외 얼음썰매장』이 무료로 운영된다. 특히 높이 25m의 하늘빛 폭포와 거울연못, 방문자센터, 공원 입구 일원에서 펼쳐지는 ‘부산시민공원 거울연못 빛 축제’는 100년 된 부부소나무를 배경으로 빛이 연출되는 거울연못과 80m 터널분수의 빛터널, 반짝반짝 빛이 깔린 산책로, 남1문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의 환상적인 은하수 빛, 공원 구석구석 아름다운 형형색색의 조명길 등 화려한 볼거리로 가득하다. 방문자센터에는 벽면의 고보 조명과 9m의 대형 트리도 더해져 포토존으로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부산시민공원 북문 일원에서 빛 축제와 연계해 개최되는 야외 전시 ‘겨울에도 꽃이 피는구나’도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표지현 작가의 꽃 형상 라이트 조형은 낮에는 조형작품이지만, 밤에는 빛의 꽃으로 변신하여 방문객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군 광역 Network

내년부터 노인 돌봄서비스 통합․확대 시행 - 해운대구

4개 권역별 시설에서 맞춤 서비스 제공 … 전담인력 모집 중

해운대구는 내년 1월부터 노인 돌봄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해 개인별 욕구와 필요에 맞는 맞춤형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다양한 기관이 수행 중인 유사·분절적인 서비스를 통합해 권역별 한 개 기관에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데, 기존 노인돌봄서비스는 ▲돌봄 기본 ▲돌봄 종합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초기 독거노인 자립 지원 ▲단기가사 서비스 ▲지역사회자원연계 등 6개 분야로 그동안 관내 복지 관련 기관에서 분산적으로 시행해왔다. 지금까지는 시설별로 제공 서비스가 달랐으나 앞으로는 권역별 4개 시설 어느 곳에서나 통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권역별 시설은 1권역(우·재송동)은 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 2권역(중·좌·송정동)은 장산노인복지관, 3권역(반여동)은 영진노인복지센터, 4권역(반송동)은 운봉종합사회복지관이다. 서비스 대상도 확대된다. 지금까지는 홀몸 어르신이 대상이었으나 앞으로는 ▲만 65세 이상 수급자 ▲기초연금 수급자 중 조손가구, 고령부부 가구, 신체․인지 기능 저하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도 이용 가능하다. 새 제도가 시행되면 올해보다 700여 명 늘어난 3천여 명이 서비스 대상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를 위해 전담인력도 대




포토저널리즘




NIB초대석

現場(현장)에서 講壇(강단)으로...영산대학교 이종균교수
30여년 현장 산 경험을 가르치는 영산대학교 이종균 교수를 만나 보았다. 한국전쟁 직후의 어려운 시절에 태어나 청년의 시기에는 중동 등의 건설업 현장에서 일하고 이제는 후학 양성을 위한 행보를 하고 있는 이종균 교수. 그의 인생 이야기와 아직도 꿈꾸고 있는 앞으로의 미래를 들어 본다.Q. 어린시절은?한국전쟁 직후의 강원도에서 태어났다. 참 어려운 시절이었다. 부모님은 공무원을 하셨고 고성군에서 중학시절까지 그리고 속초로 가서 고등학교를 다녔다. 그 시절에 그렇게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서울로 대학 진학을 하게 되었고, 건축을 전공하고 지금까지 그 인연으로 살아오고 있다. 학창시절에는 특별한 것도 없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딴 짓 안하는 모범생이었달까? 그러나 가슴 한켠에는 정치가를 꿈꾸고 있었다. 정치외교학에 대한 열망이 있었으나 진로를 그쪽으로 선택하진 못했고, 아직도 그 꿈은 가지고 있다. 본인의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열망이랄까?Q. 산업현장에서 강단에 서기까지나의 또 다른 꿈은 교수였다. 가정 형편상 대학을 마치고 바로 진학하기는 힘들었다. 그래서 삼성건설에 입사를 하게 되었고, 중동 현장 등에서 꽤 오랜 시간 근무를 하

탐방

부산의 밤거리 안전을 책임진다!! 부산남부경찰서 기동순찰대 탐방기
[Police] 밤거리 안전 완/전/평/정 부산남부경찰서 기동순찰대 어둠이 찾아오면, 현란한 네온사인이 켜진다. 부산의 경성대와 부경대. 거리는 음주가무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로 넘쳐난다. 온갖 시시비비가 발생할 수 있는 거리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수영구청 인근에 개설된 부산남부경찰서 기동순찰대를 찾았다. 담당 경찰관이 다정한 눈빛으로 맞아주며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무슨 취재할 일이 있나요? 하하하” 웃음지어 준다. 우리의 선입견으로는 경찰복을 입고 있지 않다면 경찰이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선한 인상이다. 부산남부경찰서의 기동순찰대는 지난 2014년 8월 12일 발대하여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활동 중이다. 기동순찰대의 업무는 범위가 넓다. 집단, 광역, 이동성 범죄 발생 시 다수 경찰력의 집중 배치를 통해 신속한 범죄 현장 제압은 물론 재난, 재해, 대형사고 발생 시 관할을 불문하고 빠르게 출동해 응급구조지원, 재난 현장 통제 등의 초동조치 활동을 전개한다.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할 때 경찰력 집중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시작되었다. 전국적인 운영이 실시되고 있는데 부산남부서의 기동순찰대는 성과가 단연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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